(요코하마에서 쓴 크리스마스 편지) 해찬 → 마크우리 마크형 한 해 동안 말 진짜 안 듣는 동생들 따라서 안 듣느라 수고했고 지쳐서 피곤한 동생들 일으켜 세우고 자기는 눕고…. 장난이고 늘 고맙고 형이 있기에 드림이 편하게 웃으면서 활동할 수 있었어 앞으로도 같이 달려보자 1년동안 진짜 수고했어 요코하마 편지
해찬 → 마크반박불가 상 막걸리 너, 야, 자식아, 마크야는 작년 한해동안 일을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반박불가 ㅇㅈ 그러므로 수고했다는 의미에 상을 드림 마크 → 해찬고생이많다앞으로도힘을내줘너없으면정말로큰비 상♡ 많이 힘들어도 내색 많이 안 하고 늘 잘해줘서 고마워. 연습할 때 옷 좀 입어줘.